봄액터스는 배우가 자기 연기를 스스로 보고 판단할 기준을 세우는 매체 전문 액팅 스튜디오입니다.
김현선은 18년째 배우들의 몸과 말을 훈련해 오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연극 연기를, 대학원에서 연극학을 전공했으며, 지금도 배우이자 액팅 코치로 현장에서 배우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배우는 자기 안의 우주를 통해 타인의 삶에 도착하는 사람입니다. 봄액터스는 배우가 그 길을 자기 몸과 감각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봄액터스는 눈 앞의 오디션만을 위한 연기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스스로 장면을 보고, 자기 몸과 감각으로 오래 걸어갈 수 있는 배우. 시간이 지날수록 자기 결이 깊어지는 배우. 봄액터스는 그런 배우를 지향합니다.
봄액터스는 배우의 현재 상태에 따라 다섯 가지 가지 방식으로 함께합니다.
처음 오시는 분을 위한 1:1 연기 진단. 90분 / 20만원 → 자세히 보기 (1:1 연기 진단 클래스)
대본 분석부터 제출 영상, 프로필 이미지까지. 120분 / 30만원 → 자세히 보기 (오디션/ 제출영상/프로필 코칭)